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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종석의 오프닝]N번째 의혹

2026-01-07 57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마지막 오프닝요.<br><br>오늘 국민의힘에서는 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배우자가, 지역구인 동작구의회 의장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썼다는 의혹의 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.<br><br>[장진영 / 국민의힘 동작구갑 당협위원장]<br>"○○○가 의장이었던 2020년도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보면 여기서 보시는 바와 같이 2020년 9월 17일 ○○할인마트에서 35만 원, 2020년 12월 18일 대형마트 용산점에서 45만 원. ooo 카드입니다. 이렇게 사용됐습니다. 김병기 부부가 개인적인 목적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는 점, 그런 의혹을 공개합니다."<br><br>경찰이 관련 내용에 대해 부실 수사한 것 아니냐는 의혹도 제기된 상태죠. <br><br>금액이 작고 크고를 떠나 정말 한 달 가까이 '김병기 1일 1의혹'입니다. <br><br>그런데요, 저희 채널A 단독 취재 내용에 따르면 김병기 전 워내대표가 12일 예정된 당 윤리심판원에 징계 회의 연기를 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><br>윤리심판원에서 많은 자료를 요청해서 그걸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게 이유입니다. <br><br>정말 소명만 하면 넘어갈 수 있다고 생각한 건지, 아니면 혼자 죽을 순 없다고 판단하는 진 모르겠지만 탈당 없이 사실상 버티기에 들어간 셈이죠.<br><br>오늘 박지원 의원은 김 전 원내대표가 "국정원 동료이자 가장 사랑하는 동생"이라면서도 "눈물을 머금고 당에서 제명해야 한다"고 했습니다.<br><br>민주당은 최소 12일까지, 그러니까 앞으로 닷새는 더 김병기 전 원내대표 의혹에 시달릴 수밖에 없는 건데요.<br><br>김 전 원내대표도, 민주당도 블랙홀에 빠져든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. <br><br>김종석의 오프닝 계속 보시다 보면 익숙해질 겁니다.<br><br>이제 제가 자리를 옮겨보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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